우주 통신의 S대역은 원격측정, 추적과 명령 전달 등에 사용됩니다. 통상적인 이름의 범위는 2–4 GHz이지만 실제 송수신 주파수는 임무와 할당에 따라 더 제한됩니다. 모든 우주선이 같은 S대역 링크를 쓰는 것은 아닙니다.
원격측정·추적·명령의 역할
원격측정은 온도, 전원과 자세 같은 상태를 지상에 전달합니다. 명령은 지상에서 보내는 운용 정보입니다. 추적은 적절한 거리·도플러 측정 등으로 위치와 운동의 추정을 돕습니다.
많은 과학 데이터를 전송하는 경로와 적은 데이터라도 신뢰성이 중요한 운용 경로는 요구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우주선이 여러 대역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S대역을 검토하는 이유
비슷한 조건에서 많은 Ku·Ka 용도보다 비에 의한 감쇠가 작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우, 고도각, 지상국, 간섭과 대역폭을 포함해 평가해야 하며 악천후에도 항상 연결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3 GHz의 자유공간 파장은 약 10 cm입니다. 필요한 지향성, 개구 크기와 자세 제어가 서로 관련됩니다. 저이득 넓은 커버와 고이득 좁은 빔은 서로 다른 링크 조건을 갖습니다.
X대역과 비교할 때
| 기준 | 비교 조건 |
|---|---|
| 명칭 | S는 통상2–4 GHz, X는8–12 GHz. 실제 임무 대역은 별도. |
| 개구 | 같은 물리 크기이면 높은 주파수에서 높은 지향성 가능. |
| 경로 손실 | 이득을 고정하면 높은 주파수에서 자유공간 손실 증가. |
| 데이터 | 할당, 변조, 부호화와 품질로 결정. |
| 추적 | 빔폭, 자세와 지상국 운용을 함께 확인. |
개구 고정과 이득 고정은 다른 비교입니다. X가 항상 원거리에 불리하거나 S가 반드시 저속이라고 단순화할 수 없습니다.
지상국과 심우주
지상국은 주파수뿐 아니라 안테나, 변조, 부호화와 운용 시간을 맞춰야 합니다. 심우주에서는 X와 Ka 등도 쓰므로 모든 주요 링크가 S대역에 의존한다고 설명하면 부정확합니다.
S대역을 선택해도 거리 손실과 광속에 의한 전파 지연은 남습니다. 대형 지상 안테나, 저잡음 수신과 부호화는 링크를 성립시키는 수단의 일부입니다. 특정 탐사선의 거리와 통신 상태는 날짜와 실제 운용 자료가 필요합니다.
GNSS와 역할을 구분한다
위성항법 신호를 받아 위치를 계산하는 수신과 우주선에 명령을 보내는 링크는 다른 기능입니다. 많은 GNSS 서비스가 L대역 신호를 사용하지만 개별 서비스와 신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GNSS가 우주 기술이라는 이유로 모든 신호를 S대역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같은 플랫폼의 항법 수신기와 통신 송수신기는 서로 다른 안테나나 RF 경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링크 예산과 검증
송신전력, 양쪽 이득, 급전 손실, 거리, 편파·지향 손실, 잡음온도와 대역을 정리합니다. 같은 주파수와 이득에서 거리가2배가 되면 자유공간 손실은 약6 dB 증가합니다.
일률적인1–4 Mbit/s를 모든 임무에 적용할 수 없습니다. 정상·비정상 자세에서의 안테나, 가시 시간과 지상망, 열·기계 조건을 포함해 검증합니다.
자료 확인
임무별 개요는 NASA 우주선 통신 자료, 밴드 명칭은 ESA 주파수 목록을 참고하십시오. Dolph Microwave SATCOM 안테나도 실제 지상국과 임무 요구로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