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기-우다와 무지향성 안테나 중 무엇이 좋은지는 상대방의 방향, 대역, 편파와 설치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정된 한 방향에는 지향성 야기가 유리할 수 있지만, 여러 방향을 동시에 서비스해야 한다면 다른 패턴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다섯 가지 구조를 실제 링크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1. 야기-우다: 고정 방향과 대역 확인
야기는 급전 소자와 반사기·도파기 같은 기생 소자가 결합해 한쪽 방향으로 방사를 강화합니다. 보통 주빔은 붐을 따라 도파기 쪽을 향합니다. 소자 길이와 간격은 서로 영향을 주므로 소자 수만으로 이득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선택 시 필요한 모든 채널의 이득과 반사를 확인하고, 전후방비와 사이드로브도 봅니다. 뒤쪽 간섭을 줄여야 한다면 최대 이득보다 해당 각도의 응답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모든 야기의 이득이 10–15 dBi, 빔폭이 30–60°라는 규칙은 없습니다.
2. 무지향성: 수평 범위와 수직 패턴
무지향성은 보통 수평면의 여러 방향을 커버한다는 뜻입니다. 수직 패턴에는 널과 약한 방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높은 이득을 가진 수직 배열은 수직 빔이 좁아져, 가까운 다른 층이나 높은 위치의 상대방을 충분히 덮지 못할 수 있습니다.
상대 위치가 바뀌는지, 설치 높이가 다른지, 수직 안테나를 어느 방향으로 세우는지 확인합니다. 무지향성이라는 이름만으로 야기보다 반드시 짧은 거리만 지원한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3. 패치·패널: 얇은 구조와 필요한 각도
패치와 패널은 평면 설치에 편리하며, 단일 소자와 배열의 성능이 다릅니다. 이득뿐 아니라 수평·수직 빔폭, 앞뒤 응답, 설치면의 영향을 비교합니다. 패널이라는 외형만으로 편파나 대역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셀룰러나 Wi‑Fi MIMO에는 포트 수, 편파, 상관도와 장치의 연결 지침도 중요합니다. 단일 포트 안테나 여러 개를 임의로 연결한다고 지원되지 않는 MIMO 모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4. 포물면: 큰 개구와 정렬 부담
반사판은 주파수와 크기에 맞는 큰 유효 개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고이득일수록 일반적으로 빔이 좁아져 지지대의 변형이나 바람에 의한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반사판 안테나의 공통 상한이 30 dBi인 것은 아닙니다.
급전기와 반사판의 조합, 편파, 가장자리 조명과 위상 중심까지 검토합니다. 링크가 고정되어 있고 정밀하게 맞출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5. 헬리컬: 동작 모드를 먼저 확인
축 모드 헬리컬은 축 방향의 지향성과 원형 편파를 얻는 데 사용됩니다. 작은 정상 모드 헬리컬은 다른 패턴을 보일 수 있습니다. 나선 모양이라는 이유만으로 위성 추적에 적합한 원형 편파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대역별 축비, 회전 방향, 빔폭과 이득을 확인합니다. 두 안테나의 원형 편파 방향을 비교할 때는 관찰 방향에 대한 표기 관례도 일치시킵니다.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예
가정한 후보 A가 12 dBi이고 케이블·어댑터 손실이 4 dB라면 초기 링크 계산에 남는 값은 8 dB입니다. 후보 B가 9 dBi이고 손실이 1 dB여도 같은 값입니다. 이는 특정 야기나 패널의 보증값이 아니라 비교 방법을 보여 주는 예입니다.
하지만 두 후보의 원하는 방향 밖 응답, 수신 잡음과 편파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간섭원이 있다면 신호 전력만 아니라 SINR이나 오류율도 비교해야 합니다.
비교 시험 기록
| 조건 | 기록할 내용 |
|---|---|
| 대역 | 실제 주파수와 채널, 대역 끝의 특성. |
| 배치 | 높이, 방향, 편파와 지지대. |
| 급전 | 케이블 종류·길이·접속 손실. |
| 결과 | 신호, 간섭, 오류, 반복 측정의 변화. |
최고 성능 순위 대신 요구 조건을 충족하는 후보를 찾으십시오. 야기-우다 구조와 이득 정의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기본 종류별 원리는 안테나 종류와 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